핏빛 저주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목차
1. 개요2. 카드
2.1. 괴물2.2. 북부 왕국2.3. 스코이아텔2.4. 스켈리게2.5. 닐프가드2.6. 중립
3. 평가4. 메타

1. 개요 [편집]


We've awaited this far too long...
이 순간을 너무 오래 기다렸어...

Hunted by those who live in comfort and opulence...
부와 명예를 누리던 자들에게 치욕스럽게 사냥당했지...

No more.
더는 못 참아.

The Crimson Curse in unleashed this day
오늘, 핏빛 저주를 퍼뜨릴 것이다!

Our one-time hunters now become... our prey.
사냥꾼이었던 그들이 이젠... 우리의 사냥감이 된다.

2019.03.28 출시된 궨트의 첫번째 확장팩.
메인을 장식한 테마는 디틀라프와 뱀파이어이다.

2. 카드 [편집]

2.1. 괴물 [편집]

2.2. 북부 왕국 [편집]

2.3. 스코이아텔 [편집]

2.4. 스켈리게 [편집]

2.5. 닐프가드 [편집]

2.6. 중립 [편집]

3. 평가 [편집]

4. 메타 [편집]

  • 괴물
    • 출시 초기엔 디틀라프를 사용한 컨트롤 덱이 맹위를 떨쳤으나, 너프를 먹고나선 결국 전통적인 빅덱과 스웜덱으로 선회했다.
  • 북부 왕국
    • 몇몇 괜찮은 지원이 있었으나 북부의 느린 템포와 힘겨운 엔진 전개는 변하지 않았다.
  • 스코이아텔
    • 스코이아텔은 조화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지원받으며 컨트롤덱에서 벗어난 새로운 아키타입을 만들게 되었다.
  • 스켈리게
    • 스발블로드 사제라는 굴지의 엔진과 빌드카알 같은 단일 조건부 고전력 유닛을 획득하게 된 스켈리게는 컨트롤, 엔진, 빅 세 방향 모두에서 약점이 없는 완전체가 되었다.
  • 닐프가드
    • 동화덱이라는 새로운 아키타입이 탄생하기는 했으나 닐프가드는 여전히 미드레인지 덱의 선호도가 높았다.
    • 리빌 컨셉의 리워크 이후론 병사덱의 실전성이 올랐다.


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